이로 인하여 지난 지방선거 결과는 전남 최저투표율로 지역정치의 후진성과 지역민의 무관심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에 제8대 여수시의회는 이런 정치 불신을 없애고 지역 상생을 위해 상호 협치와 소통으로 시 정부 견제를 위한 대의민주주의 본연의 정신을 살리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시작점에 있었다.
그런데 지난 의장단 선출과정에서 합의된 당론을 무시하고 무소속후보에게 투표가 의심되는 의원들의 해당 행위가 발생한 데 이어, 7월 12일 원내대표 단독 의총소집 및 선출은
무소속후보에게 투표가 의심되는 의원들의 해당 행위가 발생한 데 이어, 7월 12일 원내대표 단독 의총소집 및 선출은 더 이상 협치가 불가능하였기에 대의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한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그래서 오늘 여수시 을지역위원회 소속 기초의원 10명은 협치의 의회민주주의를 되살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한다.
1.협치의 의회민주주의를 되살리기 위해 기자회견을 한다.균형있는 지역발전과 시정부 견제가 불가능하다.
2. 의회는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이 소신정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단독으로 선출된 원내대표는 분열과 갈등만 극대화시킬뿐 화합과 소통을 할 수 없어 또다시 정치 불신만 초래한다.
3. 의회는 의장과 부의장 중심으로 각 상임위원회의 회의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소외된 지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견제와 균형은 현재 여수시의회에 꼭 필요한 상황이다.
여수시의회 22명이 민주당원인 상황에서 원내대표가 필요한가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결정하는 모든 정책 등이 시민들의 뜻이 아닌 다수의 갑 지역 위원회의 횡포와 오만으로 치닫을 수 있다.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시의원까지 합세한 갑 지역 위원회의 독주는 결코 묵과할 수 없다.
이번 여수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갑 지역 위원회만의 원내대표 선출은 지방자치정신 구현을 위한 책임과 자율을 파괴한 결정이고 분열과 불통의 협치 없는 의회민주주의로 치닫게 됨으로 반드시 갑을 지역위원회 합의 없이 갑 지역 단독으로 처리된 것은 원천 무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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