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여수시의회, 폐회 중 상임위별 현장 활동 나서
- 의회운영‧현충공원 선진지 벤치마킹 및 고수온‧적조 현장 점검
작성 : 2022년 08월 30일(화) 16:50 가+가-

사진=여수시의회 청사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가 폐회 기간을 활용해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활동에 나섰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에 따르면 최근 의회운영위원회, 환경복지위원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가 위원회별 현안과 관련된 현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태) 위원 및 사무국 관계자 13명은 29일 전주시의회를 방문해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청사를 견학했다.

위원들은 특히 연구단체 운영에 큰 관심을 가지고 조례연구회 등 우수한 연구단체 사례를 벤치마킹 할 것을 논의했다.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민덕희) 위원 7명은 23일 시 관계자 및 보훈‧안보단체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경남 밀양시와 함양군에 조성된 현충공원과 시설물을 견학했다.

사진=환경복지위원회 현장활동

위원들은 특히 공원 내 산책로 등 시민친화 시설과 연중 관리사무소 운영에 주목했다.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영평) 위원 및 시 관계자 등 8명은 29일 돌산 군내, 남면 화태, 화정 개도 해역을 돌며 고수온‧적조 발생 현장을 방문했다.

위원들은 방제 물품 확보 현황과 황토적치장 등을 살피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수온‧적조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을 시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김영규 의장은 “상임위별 현장 활동을 통해 시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기획행정위원회는 9월 15일 개회하는 제223회 정례회 전후로 현장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