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장 주무대에서 열린 ‘청소년 댄스 스트릿’에는 만 12세에서 18세까지 12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대상에는 9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UC팀이 선정돼 전라남도지사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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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여수시장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상한 2위 팀(박민선)을 비롯해 총 6개 팀에 상장과 총 상금 220만원이 수여됐다.
저녁 7시 진행된 ‘싱어게인 여수’ 본선무대에는 15명이 진출해 불꽃 튀는 경연을 이어갔다.
상사화를 부른 박수지 참가자가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여수시장상과 트로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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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과 동상, 장려상, 인기상 수상자에게도 상장과 총 상금 220만원이 수여됐다.
이날 본선 진출자는 지난 7월 8일 치러진 예선에서 135명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 무대는 경쟁을 떠나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됐다. 플리마켓과 버스킹, 여수세일페스타 등 다채로운 행사가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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