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소재 코스트코 공세점에서 진행된 이번 엑스포에는 재단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창업성장센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의 4개 입주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했습니다.
4개 업체는 공세점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한 뒤 제품을 홍보하고 제품별 예약 판매도 진행했습니다.
비즈니스 엑스포는 일자리재단이 대형 유통업체의 판매 채널을 통해 중소업체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개척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8년부터 지역 내 대형 유통업체와 협업해 분기별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해 왔으나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습니다.
1인 창조기업을 운영중인 아트멜리 이주희 대표는 “작은 기업일수록 홍보‧판매할 수 있는 채널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며 “다수의 이용객이 오고 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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