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코로나이후 시대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급변하는 대외 정세에서 중소기업 수출의 지속 성장과 고도화를 위해 업계의 고충을 듣고 필요한 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급상승한 물류비와 인건비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이 많았으며, 특히 미국 항만노동자 파업으로 인한 대미 수출 여건 악화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김충범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국내외 여러 위기 요인에서도 해외수출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도내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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