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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무소속 김현철 여수시장후보 출정식]
작성 : 2022년 05월 19일(목) 16:46 가+가-

사진=[6·1지방선거 무소속 김현철 여수시장후보 출정식]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무소속 기호5번 김현철 후보 선대본부는 오늘 이 자리에 새로운 여수를 위해서
비장한 각오로 섰습니다.

전남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은 곧 당선이라 할 만큼 절대적입니다.
하지만 공천 과정이 정의롭고, 공정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납득이 되어야
참여했던 모든 후보들이 수긍함은 물론 시민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6·1지방선거 여수지역 민주당 경선에 유독 잡음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천논란, 줄 세우기, 패거리 정치, 후진적 구태정치라는 비판에 심지어 공작정치의 종합판이라는 혹평까지 듣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고스란히 시민들이 감당해야 될 몫으로 전가되고, 민주적 지방자치를 후퇴시키며, 정치 피로도를 높여 급기야 정치혐오와 정치무관심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여수시민 여러분!

우리는 여수 민주시민의 집단지성과 깨어있는 정치의식에 희망을 걸고, 가슴에 품었던 여수발전을 위한 꿈과 비전을 펼치고자 합니다.

저희들의 도전이 시민 여러분들께 희망이 되고, 여수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면, 그 어떤 힘든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당당하게 가겠습니다.

상식과 정의와 공정이 통하는 그런 여수가 바로 시민들이 바라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유력 인사와 지역 기득권 세력과 함께하면 대단해 보이고 편하기는 하겠지만, 당선 후에 이런저런 청탁과 이권 등 시민들께서 기억하시 듯 이전의 비리도시 이미지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호5번 김현철후보는 새로운 여수시대를 열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신산업 육성과 함께 수산관련 4차 산업 등 잃어버린 옛 수산도시의 명성을 되찾는데도 힘을 쏟겠습니다.

무분별한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키고, 여수의 정체성을 회복해 시민이 살기 좋은, 시민을 우선하는 정책을 펴고 사라진 자긍심을 되찾겠습니다.

이제는 여수시민이 행복해지는 살기좋은 도시로 탈바꿈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드러운 소통과 리더쉽으로, 똑똑한 행정가 기호5번 김현철 후보 당선을 위해 여수시민 여러분들만 믿고 앞만보고 달려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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