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공천권 획득을 위한 경선캠프인 '맨발의 친구들' 발대식과 구성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전 예비후보 측 관계자는 "식전 행사로 전창곤 예비후보의 저서 '굽은 소나무가 선산을 지킨다'의 의미를 새겨 지지 시민들이 사무소 앞 화단에서 전창곤 소나무 식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식재 행사를 기획한 전 예비후보의 40년지기 맨발의 친구 최종배(택시업)씨는 "식목일을 기념하는 식전 행사이기도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 반드시 '전창곤을 심겠다'는 지지자들의 염원을 담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