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비후보는
∙ 율촌2산단 조기개발
∙ 여수산단 시민 채용 가산점 적용
∙ 창업 밸리 조성을 통한 벤처 창업 활성화
∙ 귀농 귀촌 프로그램을 통한 부농 양성
∙ 취약 계층별 통합 돌봄 복지 확대
∙ 생태 해양 관광도시 구축
∙ 2026 섬세계 박람회 성공 개최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김예비후보는 통합 당시 34만 명이던 인구는 매년 빠져나가 전남 제1의 도시를 순천에 빼앗겼다면서 여수시 통합청사 건립, 여수 경도 관광 단지 조성, 의대 및 대학병원 유치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이 정치권들의 발목과 불신으로 갈등만 일으키며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진단하고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우리 지역과 지역민의 민심을 잘 읽고 여수 발전의 열정이 가득한 따뜻한 사람, 소통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여성 정치인으로서 특유의 친화력으로 중앙정치와 여수지역 국회의원 시의원들과 교감하며 현안을 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언론매체학 박사이며 여수 희망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여성위원장 여수 갑 고문, 민주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상임대표를 역임했다.
특히 최근 4년간 여수의 도약과 발전을 꿈꾸며 지방 자치 분권 활동,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활동, COP 28 유치 활동, 전남대 위상회복 활동 등 활약을 펼쳤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