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오는 22일 하루 일정으로 제218회 임시회를 열어 2022년 제2회 추경예산안 처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원포인트 임시회’인 만큼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본회의 의결까지 하루에 처리될 예정이다.
|
다만 본청사 별관 증축 관련 예산,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예산은 이번 회기 심의에서 제외된다.
전창곤 의장은 “지난 15일 제217회 임시회에서 추경예산안이 부결돼 제218회 임시회를 빠르게 열게 됐다”라며 “시민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이 차질 없이 쓰일 수 있도록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라고 개회 이유를 밝혔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월에도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를 빠르게 열어 예산안을 처리한 바 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