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영업자의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기준에 대한 이해와 위생관리 능력을 높여 향후 ‘음식점 위생등급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 기술지원(컨설팅)이 무료로 실시하며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교육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와 평가절차 안내 ▲식재료 관리 등 평가항목별 현장 모의평가 ▲개선사항 도출 및 보완 확인 등이다.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영업자라면 누구나 기술지원(컨설팅) 신청이 가능하며, 올해는 총 3,000개소를 지원할 예정이고 특히 김밥, 족발 등 조리과정이 복잡해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업종과 배달음식점, 지역 음식특화거리 음식점 등의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해 지원한다.
식약처는 코로나19로 소비자의 건강과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하기 위한 위생관리 컨설팅 사업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약속했고 아울러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기술지원)’ 사업에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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