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문화도시심의위원, 문화도시 정책 전문가, 지역문화 활동가, 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을 목표로, 지역이 자율적으로 도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019년 12월에 최초로 제1차 문화도시 7곳*을, 2021년 1월에 제2차 문화도시 5곳을 지정했다.
황희 장관은 “오늘,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을 높이는 문화도시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화도시 조성 계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세심하게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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