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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전통시장‘점포점검의 날’운영
작성 : 2021년 03월 10일(수) 13:40 가+가-

사진=용인소방서 전통시장 점포점검의 날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임국빈)는 봄철 기간인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전통시장 2곳(용인 중앙시장, 죽전로데오 상점가)을 대상으로 전통시장‘점포점검의 날’로 지정해 화재안전관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점포점검의 날’은 전통시장 상인회 등 시장 중심의 자율적 안전점검 체계 확립과 화재예방을 위해 운영되며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 추진사항은 ▲시장상인회 중심의 자율점검 및 안전점검 ▲시장 상인회 화재안전교육 및 안전컨설팅 ▲불나면 대피먼저 안전 픽토그램 배부 ▲점포 내 화재위험 요인 제거 ▲전기·가스시설 안전사용 당부 ▲소방통로확보 및 불시출동 훈련 등이다.

임국빈 서장은 “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점포점검의 날’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상인회에서도 적극 협조하여 화재예방 자율안전문화 정착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박대영 기자 기사 더보기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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