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식약처, 수입축산물 신고・검사 비대면 소통 강화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동영상 게시 및 온라인 설명회 개최
작성 : 2020년 11월 03일(화) 08:25 가+가-

사진=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 동영상 영상회의 온나라PC 캡쳐화면

[신동아방송 = 박대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수입축산물의 신고 및 검사와 관련하여 신고인 등이 주로 궁금해 하는 일반적인 절차와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요령」주요 개정내용(‘20.1.1.시행)에 대하여 동영상을 제작하여 게시하고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축산물 수입‧검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은 (제1편) 축산물의 수입신고 제출서류 등 축산물 신고 및 검사체계 (제2편) 수입검사 수수료 등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요령」의 최근 개정사항 등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축산물 수입자 대상으로 11월 24일(화)과 11월 26일(목)에 「수입 축산물 신고 및 검사」 일반절차와 내년부터 바뀌는 관세청 유니패스를 통한 수입식육의 신고방법, 시험・검사 수수료 등을 “온-나라 PC영상회의”를 통해 비대면 양방향 소통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날짜를 선택하여 개인정보동의서를 식약처에 제출하시면, “온-나라 PC영상회의” 접속 코드번호를 휴대폰으로 받을 수 있고 식약처는 수입축산물 동영상과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축산물 수입 신고 및 검사’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원활한 소통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 기자 기사 더보기

dnfi8101@gmail.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