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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김대지 청장 취임 이후 첫 고위직 승진 인사 단행
국세청은 ’20.9.21.字로 부이사관 4명을 고위직(나급)으로 승진시키는 등 간부급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였다
작성 : 2020년 09월 18일(금) 11:10 가+가-

사진=국세청 전경

[산동아방송=박대영 기자] 8.21. 김대지 국세청장 취임 이후 시행한 첫 번째 고위직 승진인사로서 고위직 공석을 완전히 충원하고 간부급 인사를 일단락 함으로써, 취임사에서 밝힌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인사에서는 임용구분별 균형인사를 통해서 전문 역량과 자질이 검증된 우수인력을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키는 한편, 고시(2명)・비고시(2명) 등 임용구분별로 고르게 안배하여 균형인사에 역점을 두었고. 특히 국세청 최초 기술고시 출신 고위직(나급) 승진자 배출했다

또한 ‘성과·역량’ 중심 인사로 조직 내 신망이 높은 비고시 출신 간부를 수도권청 핵심 조사국장에 임명하는 등 우수인력을 과감히 발탁함.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위직으로 입사해도 고위직까지 올라갈 수 있는 성장 디딤돌을 만들어서 발판이 되는 인사로 평가되었다

이번 승진자 명단은 고위 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재철 (現 국세청 대변인),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김대원 (現 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일현 (現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심욱기 (現 인천청 조사1국장) 이상 4명

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백승훈,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오상훈 이상 2명

과장급 전보 국세청 대변인 장신기,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박정열,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김정주 이상 3명을 2020년 9월21일자 전보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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