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회의는 교통·도시계획·도시개발·도로·홍보·자치행정 등 광역교통철도 정차와 관련한 각 분야별 부서장들이 용역 최종결과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2035년 의왕시 도시기본계획’및 각종 개발사업과 연계하는 GTX 의왕역 정차를 위한 다양한 안건들이 논의 됐다.
김상돈 시장은 “용역 최종 결과물을 국토부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의왕역 일원은 GTX-C노선 정차로 광역교통여건의 획기적 개선과 함께 인근 철도연구단지와 첨단산업단지 및 현대차 연구소 등 다양한 산업이 융합하는 미래 교통첨단산업의 클러스터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며,“이를 위해 시에서는 국토부뿐만 아니라 GTX-C 건설사업의 민간사업자와도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의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추진단이 실질적인 역할을 하겠으며, 역이 확정되는 날 까지 추진단의 총사령탑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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