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군포시 관내 모든 공공체육시설' 긴급 휴관
‘새로운 군포 100년 비전선포식’ 등 주요 행사도 줄줄이 연기
작성 : 2020년 08월 19일(수) 18:04 가+가-

사진=군포시청사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서울·경기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군포시 관내 모든 공공체육시설이 긴급 휴관에 들어갔다.

시는 8월 19일 시민체육광장과 복합생활스포츠타운 등 실내·외, 구분 없이 관내 모든 공공체육시설에 대해 8월 29일까지 긴급 휴관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으며, ’새로운 군포 100년 비전선포식‘도 연기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중 집합과 모임, 행사를 최대한 자제한다는 방침에 따라 체육시설을 다시 휴관하고 주요 행사들을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