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데이터허브 구축 협력, 차세대 플랫폼 기술 실증 및 확산, AI·데이터 기반 감염병 예방·확산방지 기술 공동개발·실증·확산, 스마트시티 허브 혁신도시 신기술 개발·실증·확산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을 통한 부천형 스마트 모델은 혁신기술을 적용해 도시의 스마트화를 크게 진전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안심울타리, 사람찾기 등 다양한 서비스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서비스 솔루션 구현을 통해 시민이 디지털 환경에서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영상, AI 클라우드 등 혁신기술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적극 개발하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차세대 혁신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실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될 것”이라며, “부천시는 AI융합 및 차세대 플랫폼 등을 통한 데이터 허브 혁신도시 입지를 다져 국내 스마트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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