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딜분야의 전문가인 더불어민주당 이소영의원은 "과거의 녹색성장은 4대강 개발과 같이 환경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한국판 뉴딜 '그린 뉴딜'은 배터리·수소·태양광·풍력 등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으로 주요 사업으로 경기도민 참여 데이터 전처리 일자리, 가맹정보 플랫폼 운영, 소재·부품·장비 산업 자립화, 학습 소외계층 1대 1 학습지원 플랫폼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면 일자리 6천900개가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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