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장은 “금정역사는 32년이 경과해 승강장내 혼잡과 승객 안전문제가 제기될 정도로 노후화됐다”며, “GTX-C노선이 들어설 경우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금정역사 현대화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군포시를 비롯해 수도권 서남부 주민들의 광역교통 편의를 위해 ‘위례과천선 연장 군포, 의왕, 과천, 서울지하철 4호선 급행 확장’을 요구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면담과 관련해 “노후역사 환경과 광역교통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대될 수 있는 대책 수립을 국토부에 강력하게 건의했다”며, “수도권 서남부의 GTX 거점도시로써 군포시의 창조적인 공간혁신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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