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정 시장은 방역성과로 △선별진료소 7개소 설치 및 방역 △주한미군과 확산방지 공조 △해외입국자 무료검사 전국 최초 실시 △관내 학교 열화상 카메라 설치(58개교) △임신부와 70세 이상 등 마스크 무료 공급 △재난기본소득 지급 △평택소상공인․프리랜서 긴급지원 △평택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착한소비운동, 착한임대인 확산 캠페인 전개 등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또 2년간 시정성과로는 △수소경제와 반도체와 자동차산업 육성 △청년 숲 특화 콘텐츠 개발 △경제 활성화 미세먼지 저감 △맑은 물 순환 도시 조성 △혁신교육지구 교육 지원 △교육비 지원 등 장학 사업 확대 △서부복지타운 건립 △청년 및 중년 지원 조례 제정 △나눔 문화 활성화 등을 꼽았다.
이어 남은 임기 2년간 △교통 인프라 구축 △농가 소득 증대 △미래 농업경쟁력 향상 △관광지 조성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 △협치와 혁신의 지속적 추진 등을 진행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문화 확산, 빅 데이터 본격 활용 등 스마트화 가속 및 위험대응 일상화 등 새로운 변화들이 사회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돼, 시는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미래혁신연구단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계속해 그는 “시 미래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eu504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