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8일 전북 전주시 팔복예술공장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18대 협의회 임원진 선출과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 중앙정부 정책건의 안건 14건 등에 대해 협의했다.
민선7기 안산시장으로 취임한 윤 시장은 전국 최초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생활안정지원금 외국인 지급 등을 시 단위에서 추진하며 지방자치 활성화에 힘써 왔으며,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을 앞둔 중요한 시기에 전국 대도시를 대표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 지방정부의 역할이 점점 중요시되고 있다”며 “인구 50만 이상 도시를 특례시로 위상을 높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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