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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수목원 개방 집회
작성 : 2020년 07월 01일(수) 16:38 가+가-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안양 예술 공원 번영회 허창선 회장 외 50여명의 회원들은 2020년 6월 30일 안양시청 앞에서 집회를 통해 관악 수목원 무상 양도 반대 및 관악 수목원 개방을 요청하는 집회를 가졌다.

안양 예술 공원 번영회는 안양시가 안양 예술 공원을 개발 할 당시 주차난과 차량 통행의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도로를 좁혔는데, 오히려 좁혀진 도로 양방향에 차량이 일렬 주차를 하여 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해 통행이 불편해졌다며, 좁혀진 도로를 원상 복구 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안양 예술 공원 번영회는 교통난 해소를 위하여 장기적으로 예술 공원을 중심으로 수도군단, 삼막마을과 폐쇄된 도로를 연결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안양 시청 관계자는 안양 예술 공원 번영회의 요구 사항에 대하여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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