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청내 최초 건립 조성된 기존 실외테니스장은 업무시간 내 사용 제한과 기상여건의 제약 등으로 활용도가 낮은 시설이었다.
시는 시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이용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비 1,850만 원을 들여 기존 의정부시청 실외테니스장 부지에 연면적 1,825㎡의 알루미늄 막구조로 신축했다.
다목적이용시설은 향후 국가·시 공공행사, 체육활동, 유아활동 등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며,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정부의 강화된 방역조치가 완화된 이후 본격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설에 대한 열린 청사를 구현함으로써 시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시청사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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