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지급대상은 올해 3월 24일 이후부터 이달 31일까지 경기도 시·군에서 오산시로 전입한 5240명(추정) 중 이전 주소지에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지 않은 시민으로 이달 2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이달 19일 이전 전입자는 시청에서,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까지 전입한 자는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곽상욱 시장은 “재난기본소득이 각 지자체 마다 지급기준일이 달라 주소지 변경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아, 오산 시민 누구나 지급 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급을 결정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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