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상담프로그램 개발, 시스템 구축, 상담원 채용 등 준비과정을 거쳐 상담원 22명 등 26명이 이달 1일부터 상담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까지는 민생안정대책, 일반 행정 안내 등 단순·반복적인 상담만 가능하고, 향후 지방세 및 상하수도 요금과 불법주정차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민원상담 콜센터라는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시민이 행복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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