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 안병용 시장은 “코로나-19가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가운데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대폭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특히 안 시장은 모든 공중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및 학원, PC방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문화·교육·청소년·사회복지·체육여가 시설에 대한 행정조치 안내문 부착,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pujung2@hanmail.net

사진 = 안병용 의정부시장 코로나19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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