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정명령은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고, 시설 내 환경검체 검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츨되는 등 해당 시설이 오염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앞서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부천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 관련 모두 8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조치는 사실상 영업금지 또는 시설폐쇄에 해당합니다.
이재명지사는 집합금지 명령은 불가피한 조치로, 필요하다면 언제든 내릴 수밖에 없다며 기업 측에 책임 있는 방역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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