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집합금지명령은 지난 5월 10일 시작되었으며 1차 5월 25일 0시를 기해 해제될 예정이었지만, 재차 연기됨에 따라 임대료, 인건비, 각종 세금압박으로 인한 생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단란주점이 추가된 이번 집합금지명령이 추후 다시 연기될지 모른다는 불안함을 호소하고 있다.
황범순 부시장은 “집합금지명령은 최근 수도권 내 예측 불가능한 장소에서의 감염사례 증가로 인해 지역사회로의 추가 확산 우려가 높고, 특히 이용자 간 밀접접촉으로 인한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불가피하게 취해진 조치이기 때문에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시 차원에서의 보상 문제는 다각도로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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