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월 26일 기준 확진 환자가 노출된 시기를 5월 12일, 5월 18일부터 24일까지라고 추정하고, 상시근무자 1,023명과 5월 12일부터 25일까지의 퇴직자, 일용직 모두, 납품업체 직원 등 확인 가능한 3,626명 모두와 추가 발생할 수 있는 근무자에 대한 검사를 전면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고3은 등교를 계속하며, 6월 3일 등교 예정이었던 고1, 중2, 초3·4학년과 6월 8일 등교 예정이었던 중1, 초5·6학년의 등교 여부는 쿠팡 물류센터와 관련된 확진자 추이를 반영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들께서는 최근 부천에서 대규모 접촉자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시민들의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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