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과천시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발표와 관련하여, “과천시는 과천지구 공동사업자로서 선교통 후개발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이후의 설계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과천지구가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서남부의 자족도시, 거점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등 10개 사업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간 단절구간 해소와 서울과 경기지역간 교통혼잡과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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