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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등 10개 사업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거점도시 토대 마련
작성 : 2020년 05월 23일(토) 14:51 가+가-

사진 = 수도권 광역 교통망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과천시는 과천동 일대에 들어서는 ‘과천 공공주택지구’(이하, 과천지구)에 7,428억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하여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추진된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발표와 관련하여, “과천시는 과천지구 공동사업자로서 선교통 후개발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이후의 설계과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과천지구가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서남부의 자족도시, 거점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위례선 과천구간 연장 등 10개 사업 투자계획 수립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간 단절구간 해소와 서울과 경기지역간 교통혼잡과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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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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