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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이 살고 싶은 도시, 경기 오산시
작성 : 2020년 05월 14일(목) 16:07 가+가-

사진 = 경기 오산시청 전경.(출처:오산시 제공)

[신동아방송=강기성 기자] 경기 오산시는 지리적 장점으로 인해 교통이 발달해 타 지역에서 전입을 많이 오고 있다.

수도권 GTX A노선(서울 강남 삼성∼경기 화성시 동탄)와C노선(경기 양주시∼서울시 청량리∼서울 강남 삼성∼경기 수원시) 등이 오산시를 거쳐 평택시까지 연장을 추진 중이다.

곧 SRT(수도권 고속철도) 동탄역을 잇는 트램 연결 및 전철 1호선, 경부·제2순환도로(봉담∼오산∼화성 동탄) 등으로 인해 사통팔달 교통허브도시, 수도권 남부교통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 광역버스 노선도 잘 갖추고 있어, 총 6개 노선(버스번호 5300, 5300-1, 1311, 1311A, 1311B, M5532)이 오산에서 서울시 강남과 사당을 다니고 있다. 이달 15일부터는 청호동-신논현역(5200번)도 운행되며 시민 중심 시내버스 운행을 위해 증차 계획도 갖고 있다.

오산시는 전국에서 젊은 도시로 아동과 여성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고 있고 교통까지 잘 갖추고 있어, 타 지역에서도 전입을 많이 해오고 있는 도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오산시는 분당선 연장, 오산과 동탄간 트램 연결, 1호선 전철, 광역버스가 하나로 연결돼 명실상부한 수도권 남부의 핵심 교통도시로 부상 중으로 주민 위주 교통 인프라를 갖춘 더 살기 좋은 도시, 더 활기찬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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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50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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