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에도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야생화와 관목 식재 등 정비를 실시했으며, 금년에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아주가 등 지피식물 11종 9,100본과 황금회화 나무 등 교목 7종 510주를 추가로 식재했다.
이로써, 과천시 야생화단지에서는 총 38종 32,800본의 야생화와 28종 1,100주의 교목이 식재돼 야생화단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마다 아름답게 피어있는 야생화를 볼 수 있게 됐다.
한편, 과천시 야생화단지 바로 옆 부지에는 중요 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 선생의 줄타기 교실이 운영되고 있어, 야생화단지를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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