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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직원채용 시험 시행... 22명 모집에 344명 응시
작성 : 2020년 05월 13일(수) 11:18 가+가-

사진 = 안양도시공사 직원채용 시험 시행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안양도시공사는 안양체육관(보조체육관 포함)에서 제1회 직원 공개채용 필기‧인성검사 실시했다.

안양도시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재차 연기된 공개채용시험을 지난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2부에 걸쳐 신입 직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2020년도 제1회 직원 공개채용 일정에 따른 것으로, 공사는 지난 1월에 행정 5명, 기술 1명, 주차관리 16명 등 총 22명의 채용 공고를 냈다.

전체 경쟁률은 총 22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해 15.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행정직이 5명 모집에 207명이 지원해 41.4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배찬주 공사 사장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직원채용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된다는 판단 하에 최선의 예방책과 준비로 시험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으며, “금번 채용으로 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사는 13일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와 면접시험 장소를 공고하게 되며,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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