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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휴관 군포시도서관, 5월 6일부터 부분적 정상 운영 재개
도서 대출·반납만 가능··생활속 거리두기 차원··마스크 반드시 착용
이동도서관은 5월 11일부터 정상화
작성 : 2020년 05월 04일(월) 11:39 가+가-

사진 = 군포시 코로나19 현장 의료진

[신동아방송=구동현 기자] 코로나19로 휴관해 온 군포시도서관이 도서 대출과 반납 등 일부 업무를 정상화한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5월 6일부터 산하 모든 도서관의 업무 가운데 도서 대출과 반납에 한해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단,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열람실 안에서 착석하거나 머물 수는 없다. 또한 방문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서관 입구에서 열화상 카메라를 거쳐야 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중단돼온 이동도서관 운영도 5월 11일부터 정상화된다.
구동현 기자 기사 더보기

pujung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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