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역학조사에는 도 공무원들과 함께 신천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드러나길 꺼려하는 신천지 신도들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접촉이 어려운 신도들에 대해서는 경찰에 소재 파악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개인 정보 유출 우려와 관련해 경기도는 감염병 확산 방지 목적 외에 신도 명단이 활용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지기로 신천지 측과 합의 각서를 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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