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도는 올해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구매 보조금 1767억원을 확보했고 이에 대기질 개선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 정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재현 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되는 계절관리제에 따라 5등급 노후경유차의 운행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므로 조속히 친환경자동차로의 전환이 요구된다”며 “구매지원금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이 친환경자동차 전환의 적기이며, 교통 분야 미세먼지 개선에 동참할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