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세계경제포럼의 2019년 국가경쟁력 종합 순위에서 한국이 141개국 가운데 13위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거시경제 안전성과 정보통신기술 보급은 작년에 이어 여전히 전 세계 1위 자리를 지켰지만, 기업 활력과 노동시장 부문 순위가 각각 25위와 51위로 지난해 대비 하락했습니다.
싱가포르가 미국을 제치고 종합 1위에 올랐고 2위 미국에 이어 홍콩, 네덜란드, 스위스, 일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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