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설치된 안심비상벨은 범죄나 위급 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의 불빛이 30초간 점멸하고 싸이렌음이 울려 주변에 위급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낙동 양주경찰서장은 ”안심비상벨 설치로 여성 관련 범죄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된 안심비상벨은 범죄나 위급 상황 발생 시 화장실 내부에 설치된 벨을 누르면 외부 경광등의 불빛이 30초간 점멸하고 싸이렌음이 울려 주변에 위급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낙동 양주경찰서장은 ”안심비상벨 설치로 여성 관련 범죄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 이 준용 기자
lst825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