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차량 갇힘사고’는 차량에 썬팅이 되어 있어 사고가 발생해도 발견하기 어렵고 여름철에는 차량 실내온도가 최고 90도까지 상승하여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기사 및 원장 등 관리자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에 처했을 경우 차량 내 경적을 울리는 등 구조요청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오상택 의정부경찰서장은,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자 안전교육 강화 및 어린이들이 차량에 남아 있는지 꼭 확인 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등을 방문하여 안내하는 등 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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