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의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미아방지밴드를 제작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 특히, 미아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여름 휴가철 기간에 맞춰 다중이용시설 대상 찾아가는 사전지문등록 경찰 부스를 운영하여, 사전지문등록을 한 보호자에게 미아방지용품을 증정 할 계획이다.
○ 미아방지밴드는 보호자가 직접 아이의 이름과 연락이 닿을 수 있는 보호자 연락처를 기입한 후 아이 손목 사이즈에 맞게 착용 사용하며, 밴드를 연결하면 포돌이와 포순이가 아이의 손을 잡는 모습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오상택 경찰서장은 “가족들과 휴가를 나섰다가 한순간의 방심으로 아이를 놓치는 경우가 더러 생긴다”며 “미아방지밴드는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용품으로 실종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경기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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