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찰서 광역유치장은 연 5천여 명을 수용하는 구금시설로 화재발생시 대형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곳으로 무엇보다 초기대응과 예방활동이 중요시 되는 시설이다.
이날 훈련은 의정부소방서 등 관계기간의 협조로 경찰서 전 기능에 대한 동원자별 임무숙지와 수용자의 신속한 대피 및 옥내 설치되어 있는 소화기 및 소화전 등을 활용한 화재발생 에 대한 초기대응능력을 향상하고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로 화재에 대한 예방과 조기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한편 의정부경찰서(서장 오상택)는 평소 실제상황에 맞게 모의훈련을 강화하여 화재발생시 인명 및 재산피해의 최소화하고 기능별 능력을 향상하여 비상시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모의훈련을 강화하여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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