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잦아지는 술자리를 비롯하여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대대적인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의정부 내 전광판 음주운전예방 문구 현출 및 스팟(SPOT)식 음주단속 전개, 가시적 근무로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음주운전의 위험을 시민분들이 직접 느끼고 예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시 음주운전의 위험성 설명 및 자체 제작 전단지를 배부하여 위험성을 알리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상택 의정부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나 뿐 만 아니라 타인에게까지도 피해를 입히는 범죄행위이다.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위험성을 다시 한 번 새겨서 더욱 안전한 의정부를 만드는데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신동아방송 이준용 기자
lst8259@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