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4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12일부터 7일간 한국어교육, 유아교육, 간호 등을 12개 직종별로 실시했다.
교육을 이수한 봉사단원들은 7월부 터 우즈베키스탄, 네팔, 르완다 등 16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다.
이번 직무교육은 신한대학교 국제어학센터와 연계해 한국어교육 참관수업과 모의수 업 등 현장실습을 처음으로 실시해 교육생들이 한국어 문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신한대학교는 2016년 한국정부 파견 해외봉사단 교육사업인 월드프렌즈 코이카봉사 단 직무교육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연장계약을 체결하여 일반봉사단 6회, 드 림봉사단 1회의 코이카 해외봉사단의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의정부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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