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2016년 새해를 맞은 경기도민의 가장 큰 소망은
살림살이가 나아지는 것입니다.
특히나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가는 상인의 꿈은
소박하지만 절실합니다.
[인터뷰] 김인순 상인
올해는 소망이 다 그렇죠. 장사하는 분들은 내가 노력한 만큼 먹고만 살면 좋겠다고 생각을 가지는데 먹는 것, 쓰는 것도 제대로 못 쓰니까 부채 있잖아요. 그것이 많이 (생겨나죠.)
새해에 소망하는 것들 중 늘 빠지지 않는 게 바로 가족의 건강과 안녕입니다.
[인터뷰] 김덕중 수원시 화서동
올해는 모든 국민이 건강했으면 좋겠고 우리 가정도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cg)경기연구원이 경기도민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경기도에 바라는 새해 소망 1위는 건강한 삶이었고, 다음으로 육아와 자녀교육, 좋은 일자리 창출 등이 꼽혔습니다.
졸업반 학생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올해 꼭 취업에 성공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합니다.
[인터뷰] 최현지 취업준비생
제가 올해 대학교 4학년이 되는데, 제가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떠오른 2016년 새해. 경기도민들의 소망이 모두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경기GTV 오소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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