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사업은 미래 성장가능성이 있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영체를 중심으로 기술수준과 경영상태를 진단, 처방 후 지속적인 경영개선 변화관리로 강소농 자립역량을 강화코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강소농지원대상 농업경영체로 선정되면 농가경영 진단후 경영개선 역량향상을 위한 교육과 경영목표달성을 위한 경영진단, 전문기술 등 맞춤형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지난해까지 520호의 경영체를 선정하여 강소농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신규 강소농 100개 경영체를 선정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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